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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39회 정기연주회

[유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39회 정기연주회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양 정 윤
  • 일 시 : 2018년 4월 12일(목) 오후 7시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바이올린 양정윤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D Major Op.35
Ⅰ. Allegro moderato
Ⅱ. Canzonetta Andante
Ⅲ. Allegro Vivacissimo

말러 / 교향곡 제5번 올림다단조
G. Mahler/ Symphony No.5 c# minor

Ⅰ. Trauermarsch
Ⅱ. Stumisch Bewegt
Ⅲ. Scherzo
Ⅳ. Adagietto
Ⅴ. Rondo-Finale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양 정 윤
국내외 무대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본인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은 유년시절에 소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 경향이화 음악콩쿠르 1위, 서울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1위 및 소년조선일보 음악콩쿠르, 대한민국 청소년 음악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국제콩쿠르로는 처음으로 2002년 앙리 마티유 국제콩쿠르(독일) 2등을 입상하였다. 2003년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과 2004년 Liana Isakadze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 (이후 두 콩쿠르에 심사를 맡았던 Liana Isakadze와 인연이 되어 유학시절 수년동안 그녀의 멘토링과 지도를 받기도 하였다. Liana는 소비예트의 영웅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의 수제자이며 조지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등 콩쿠르 경력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오던 양정윤은 2005년 시옹발레 티보바가 국제콩쿠르 (스위스) 1등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콩쿠르 무대에서도 비로소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토룬 국제콩쿠르 (폴란드)에서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하였고 2014년 포스타키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에도 도전하여 1위없는 3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콩쿠르에서 또다시 1위와 특별상을 거머쥐며 콩쿠르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양정윤은 2009년에는 저명한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하노버 바이올린 콩쿠르의 준결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정윤은 4세에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교수를 만나 이후 그녀의 지도 아래 대학교까지 사제지간의 인연을 이어갔다.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와 민유경 교수 사사하였고 3년 후 조기졸업을 하였다. 이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Krzysztof Wegrzyn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Pierre Amoyal을 사사하였다. 각각의 대학원을 졸업하며 두 교수 모두 졸업하는 제자를 위한 고별협연과 독주회를 직접 추천 및 구성해주는 애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국내에서의 연주로는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내한 당시 청와대 내에서의 실내악 연주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금호 영재 독주회와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연주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협연경력으로는 1996년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서울시향, 수원시향, 대구시향, 성남시향, 프라임필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안솔로이스츠 오케스트라, 서울예고 1학년 오케스트라 등과의 경험이 있다. 한국,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캐나다, 스위스, 스페인, 체코, 루마니아 등지에서도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그중에 비엔나의 황금홀,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지에서의 협연과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의 아테네움, 독일 뮌헨의 헤라클레스홀, 가스타익 등에서의 연주도 포함이 되어있다. 양정윤은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재학 당시 메뉴힌 장학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연주활동을 한 바 있고, 2010년부터 2년간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장학생으로 아카데미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단원으로 연주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모차르테움 좀머 아카데미, 일본 이시카와 음악아카데미 등 많은 마스터클래스 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그녀는 1738년 이태리 피아센차산 G.B.과다니니로 연주를 하고 있고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3 70주년 추념음악회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3 70주년 추념음악회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양 정 윤
  • 일 시 : 2018년 4월 17일(화) 오후 7시30분
  • 장 소 : 서귀포예술의전당

PROGRAM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바이올린 양정윤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D Major Op.35
Ⅰ. Allegro moderato
Ⅱ. Canzonetta Andante
Ⅲ. Allegro Vivacissimo

말러 / 교향곡 제5번 올림다단조
G. Mahler/ Symphony No.5 c# minor

Ⅰ. Trauermarsch
Ⅱ. Stumisch Bewegt
Ⅲ. Scherzo
Ⅳ. Adagietto
Ⅴ. Rondo-Finale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양 정 윤
국내외 무대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본인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은 유년시절에 소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 경향이화 음악콩쿠르 1위, 서울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1위 및 소년조선일보 음악콩쿠르, 대한민국 청소년 음악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국제콩쿠르로는 처음으로 2002년 앙리 마티유 국제콩쿠르(독일) 2등을 입상하였다. 2003년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과 2004년 Liana Isakadze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 (이후 두 콩쿠르에 심사를 맡았던 Liana Isakadze와 인연이 되어 유학시절 수년동안 그녀의 멘토링과 지도를 받기도 하였다. Liana는 소비예트의 영웅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의 수제자이며 조지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등 콩쿠르 경력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오던 양정윤은 2005년 시옹발레 티보바가 국제콩쿠르 (스위스) 1등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콩쿠르 무대에서도 비로소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토룬 국제콩쿠르 (폴란드)에서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하였고 2014년 포스타키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에도 도전하여 1위없는 3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콩쿠르에서 또다시 1위와 특별상을 거머쥐며 콩쿠르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양정윤은 2009년에는 저명한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하노버 바이올린 콩쿠르의 준결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정윤은 4세에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교수를 만나 이후 그녀의 지도 아래 대학교까지 사제지간의 인연을 이어갔다.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와 민유경 교수 사사하였고 3년 후 조기졸업을 하였다. 이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Krzysztof Wegrzyn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Pierre Amoyal을 사사하였다. 각각의 대학원을 졸업하며 두 교수 모두 졸업하는 제자를 위한 고별협연과 독주회를 직접 추천 및 구성해주는 애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국내에서의 연주로는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내한 당시 청와대 내에서의 실내악 연주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금호 영재 독주회와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연주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협연경력으로는 1996년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서울시향, 수원시향, 대구시향, 성남시향, 프라임필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안솔로이스츠 오케스트라, 서울예고 1학년 오케스트라 등과의 경험이 있다. 한국,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캐나다, 스위스, 스페인, 체코, 루마니아 등지에서도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그중에 비엔나의 황금홀,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지에서의 협연과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의 아테네움, 독일 뮌헨의 헤라클레스홀, 가스타익 등에서의 연주도 포함이 되어있다. 양정윤은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재학 당시 메뉴힌 장학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연주활동을 한 바 있고, 2010년부터 2년간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장학생으로 아카데미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단원으로 연주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모차르테움 좀머 아카데미, 일본 이시카와 음악아카데미 등 많은 마스터클래스 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그녀는 1738년 이태리 피아센차산 G.B.과다니니로 연주를 하고 있고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3 70주년 추념음악회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3 70주년 추념음악회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양 정 윤
  • 일 시 : 2018년 4월 19일(목) 오후 7시30분
  • 장 소 : 용인포은아트홀

PROGRAM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바이올린 양정윤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D Major Op.35
Ⅰ. Allegro moderato
Ⅱ. Canzonetta Andante
Ⅲ. Allegro Vivacissimo

말러 / 교향곡 제5번 올림다단조
G. Mahler/ Symphony No.5 c# minor

Ⅰ. Trauermarsch
Ⅱ. Stumisch Bewegt
Ⅲ. Scherzo
Ⅳ. Adagietto
Ⅴ. Rondo-Finale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양 정 윤
국내외 무대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본인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은 유년시절에 소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 경향이화 음악콩쿠르 1위, 서울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1위 및 소년조선일보 음악콩쿠르, 대한민국 청소년 음악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국제콩쿠르로는 처음으로 2002년 앙리 마티유 국제콩쿠르(독일) 2등을 입상하였다. 2003년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과 2004년 Liana Isakadze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 (이후 두 콩쿠르에 심사를 맡았던 Liana Isakadze와 인연이 되어 유학시절 수년동안 그녀의 멘토링과 지도를 받기도 하였다. Liana는 소비예트의 영웅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의 수제자이며 조지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등 콩쿠르 경력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오던 양정윤은 2005년 시옹발레 티보바가 국제콩쿠르 (스위스) 1등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콩쿠르 무대에서도 비로소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토룬 국제콩쿠르 (폴란드)에서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하였고 2014년 포스타키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에도 도전하여 1위없는 3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콩쿠르에서 또다시 1위와 특별상을 거머쥐며 콩쿠르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양정윤은 2009년에는 저명한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하노버 바이올린 콩쿠르의 준결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정윤은 4세에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교수를 만나 이후 그녀의 지도 아래 대학교까지 사제지간의 인연을 이어갔다.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와 민유경 교수 사사하였고 3년 후 조기졸업을 하였다. 이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Krzysztof Wegrzyn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Pierre Amoyal을 사사하였다. 각각의 대학원을 졸업하며 두 교수 모두 졸업하는 제자를 위한 고별협연과 독주회를 직접 추천 및 구성해주는 애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국내에서의 연주로는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내한 당시 청와대 내에서의 실내악 연주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금호 영재 독주회와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연주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협연경력으로는 1996년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서울시향, 수원시향, 대구시향, 성남시향, 프라임필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안솔로이스츠 오케스트라, 서울예고 1학년 오케스트라 등과의 경험이 있다. 한국,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캐나다, 스위스, 스페인, 체코, 루마니아 등지에서도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그중에 비엔나의 황금홀,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지에서의 협연과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의 아테네움, 독일 뮌헨의 헤라클레스홀, 가스타익 등에서의 연주도 포함이 되어있다. 양정윤은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재학 당시 메뉴힌 장학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연주활동을 한 바 있고, 2010년부터 2년간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장학생으로 아카데미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단원으로 연주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모차르테움 좀머 아카데미, 일본 이시카와 음악아카데미 등 많은 마스터클래스 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그녀는 1738년 이태리 피아센차산 G.B.과다니니로 연주를 하고 있고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

[유료] 2018 교향악축제

[유료] 2018 교향악축제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양 정 윤
  • 일 시 : 2018년 4월 20일(금) 오후 8시00분
  •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PROGRAM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바이올린 양정윤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D Major Op.35
Ⅰ. Allegro moderato
Ⅱ. Canzonetta Andante
Ⅲ. Allegro Vivacissimo

말러 / 교향곡 제5번 올림다단조
G. Mahler/ Symphony No.5 c# minor

Ⅰ. Trauermarsch
Ⅱ. Stumisch Bewegt
Ⅲ. Scherzo
Ⅳ. Adagietto
Ⅴ. Rondo-Finale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양 정 윤
국내외 무대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본인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은 유년시절에 소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 경향이화 음악콩쿠르 1위, 서울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1위 및 소년조선일보 음악콩쿠르, 대한민국 청소년 음악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국제콩쿠르로는 처음으로 2002년 앙리 마티유 국제콩쿠르(독일) 2등을 입상하였다. 2003년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과 2004년 Liana Isakadze 국제콩쿠르에서의 특별상 (이후 두 콩쿠르에 심사를 맡았던 Liana Isakadze와 인연이 되어 유학시절 수년동안 그녀의 멘토링과 지도를 받기도 하였다. Liana는 소비예트의 영웅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의 수제자이며 조지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등 콩쿠르 경력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오던 양정윤은 2005년 시옹발레 티보바가 국제콩쿠르 (스위스) 1등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콩쿠르 무대에서도 비로소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토룬 국제콩쿠르 (폴란드)에서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하였고 2014년 포스타키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에도 도전하여 1위없는 3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콩쿠르에서 또다시 1위와 특별상을 거머쥐며 콩쿠르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양정윤은 2009년에는 저명한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하노버 바이올린 콩쿠르의 준결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정윤은 4세에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교수를 만나 이후 그녀의 지도 아래 대학교까지 사제지간의 인연을 이어갔다.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조기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와 민유경 교수 사사하였고 3년 후 조기졸업을 하였다. 이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Krzysztof Wegrzyn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Pierre Amoyal을 사사하였다. 각각의 대학원을 졸업하며 두 교수 모두 졸업하는 제자를 위한 고별협연과 독주회를 직접 추천 및 구성해주는 애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국내에서의 연주로는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내한 당시 청와대 내에서의 실내악 연주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금호 영재 독주회와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연주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협연경력으로는 1996년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서울시향, 수원시향, 대구시향, 성남시향, 프라임필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안솔로이스츠 오케스트라, 서울예고 1학년 오케스트라 등과의 경험이 있다. 한국,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캐나다, 스위스, 스페인, 체코, 루마니아 등지에서도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그중에 비엔나의 황금홀,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지에서의 협연과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의 아테네움, 독일 뮌헨의 헤라클레스홀, 가스타익 등에서의 연주도 포함이 되어있다. 양정윤은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재학 당시 메뉴힌 장학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연주활동을 한 바 있고, 2010년부터 2년간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장학생으로 아카데미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단원으로 연주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모차르테움 좀머 아카데미, 일본 이시카와 음악아카데미 등 많은 마스터클래스 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그녀는 1738년 이태리 피아센차산 G.B.과다니니로 연주를 하고 있고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