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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38회 정기연주회

[유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38회 정기연주회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미셸 킴
  • 일 시 : 2018년 3월 22일(목) 오후 7시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슈만 / 오페라 서곡 "게노베바" 작품 81
R. Schumann /Overture "Genoveva' Op.81

프로코피예프 /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사단조, 작품 63 바이올린 미셸 킴
S. Prokofiev / Violin Concerto No.2 G Minor Op.63
Ⅰ. Allegro moderato
Ⅱ. Andante assai

Ⅲ. Allegro ben marcato

슈만 /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작품 97 “라인”
RR. Schumann / Symphony No.3 E♭ Major Op.97 “Rheinische”

Ⅰ. Lebhaft
Ⅱ. Scherzo, Sehr MaBig
Ⅲ. Nicht Schnell
Ⅳ. Feierlich
Ⅴ. Lebhaft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미셀 킴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은 2001년부터 뉴욕 필하모닉의 부악장(The William Petschek Family Chair)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필하모닉(New York Philharmonic),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Los Angeles Philharmonic), 뉴저지 심포니(New Jersey Symphony), 퍼시픽심포니(Pacific Symphony)에서 솔리스트로 연주하였고, 조 리앙 린(Cho Liang Lin), 크리스찬 태츨래프(Christian Tetzlaff), 핀커스 주커만(Pinchas Zukerman),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Mstislav Rostropovich), 린 하렐(Lynn Harrell), 게리 호프만(Gary Hoffman), 랑랑(Lang Lang), 장 이브 티보데(Jean Yves Thibaudet), 앨리사 와이러스타인(Alisa Weilerstein), 예프 브론프만(Yefim Bronfman) 등의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실내악 주자로 활동했다. 그리고 Santa Fe Chamber Music Festival, La Jolla Chamber Music Festival, Strings in the Mountain, and Bravo! Vail을 포함한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였고, Rossetti String Quartet에서 수석 주자를 맡아 연주하였다. 전미 대통령 장학생으로 로버트 립세트(Robert Lipsett)와 수학한 미셸 킴은 리포니아주립대학교 음악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s Thornton School of Music)에서 스탈링 재단(Starling Foundation)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헤이이치로 오야마(Heiichiro Ohyama)와 헨리 그로니어(Henry Gronnier)에게 사사 하였다. 미셸 킴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음악학교(USC Thornton School), 콜번 스쿨(the Colburn School), 캘리포니아주립 샌타바버라 캠퍼스(and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였고, 현재 매네스 음악대학(Mannes College of Music)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0년 미셸 킴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뮤지션들에게 현악기를 제공하는 공공 자선단체인 더블스톱 재단(Doublestop Foundation)을 설립하였다.